1. 남자의 인생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 좋은 전공 진학. 학교 다닐 때 좋은 대학, 전공이어서 미팅, 소개팅 우위 선점, 여학생들과 졸라게 빠구리.
자격증 취득, 그걸로 사회 생활하면서 연애하던 애와 졸라게 빠구리.
좋은 직업, 미녀와 연애, 졸라게 빠구리. 그리고 더 이쁜 애 있으면 갈아타고 또 졸라게 빠구리
결국 마지막에 임신한 년과 하거나 결정사가서 제일 조건 좋은 년 만나 결혼,
사회에서 성공 위해 열심히 일함, 애 낳고 아파트 좋은 동네, 수입차 몰고, 휴가 때 외국 여행, 거기다 결혼 3년차 부터 애인 만들어 졸라게 빠구리
40넘으면 개인 사업체 가지고 오너로서 좀 더 풍족하게 모든 환경 업그레이드, 20대 애인 및 젊은 애인으로 교체하고 또 졸라게 빠구리.
50 넘어가면 몸의 기운도 떨어지고 경험도 많이 해서 좀 새로운 없나 찾다가 젊은 애 스폰하면서 빠구리.
60 넘어가면 아들 며느리 보면서 ㅅㅂ 나도 한때 저런거 먹고 다녔는데 하면서 룸빵가서 초이스한 년과 빠구리.
70 넘어가면 이제 거기도 안 서지만 약 먹고 40대 년도 딸년 같아서 빠구리.
80 넘으면 빠구리 할 힘도 떨어지고 해서 산삼, 녹용, 몸에 좋은 거 먹고 그날 힘 받으면 빠구리
결국 남자는 젊고 이쁜 여자와 빠구리하기 위해 좋은 대학, 전공, 출세, 사회적 성공하는 거다. 내 말이 틀렸냐고?
대기업 직장인하다가 제약 회사 차려 대박난 모기업 회장 있다. 재산이 수천억에서 조. 그 사람이 사업으로 뭘했는지 아냐?
연예 기획사 차리고 거기 소속 20대 여가수년이랑 빠구리한다. 그게 남자의 성공이다.
2. 여자의 인생
공부보다 이쁜 년이 출세 가능성 더 높음.
너 여자로 태어나 정은경으로 살래, 이영애로 살래? 이영애도 한양대 출신이지만 정은경보다 공부는 못했지.
일단 이쁘게 태어난 년들 특징, 내가 본 미스코리아급 년의 인생 + 픽션 가미
사춘기때 학교에서 제일 잘생기고 부잣집 아들과 연애. 좀 순진한 남학생과 첫 경험.
외모 관리한다고 좋은 대학은 못 들어감. 지잡대 다님.
지잡대 제일 좋은 전공, 의대, 경영학과, 법대, 컴공과 애들과 미팅, 그 중에 제일 괜찮은 애 사귐. 그리고 발정난 암캐처럼 빈강의실에서도 빠구리.
그리고 싫증나면 더 괜찮은 애 꼬리쳐서 사귐. 개중엔 양다리, 삼다리도 함.
어학연수로 캐나다, 미국, 호주 같은데 가서 처음엔 영어 안되니, 교회 같은데 가서 어리버리 너디한 교포2세 만나 집안 잘 사는지 스캔하고
조건 괜찮은 애랑 사귀면서 현지 적응, 밥값, 술값, 호텔비, 여행비 다 빨아먹고, 잘 생긴 백인 애가 클럽에서 꼬시면 박힘 당하고 그 맛 들이고 나서 백인애들만 만나다가 가끔 흑인애들 초코 좆만 보고, 그러다가 결혼은 교포 2세랑 함. 그리고 개스라이팅, 집에서 놀고 먹고 아무것도 안하고 애 하나 낳아서 키움.
애 크면 축구코치, 야구코치 백인 선생이랑 남편 출근 후 빠구리함. 그리고 남편은 atm으로 잘 대주지도 않고, 비엠, 벤츠 이런 거 타면서 쇼핑, 지인들과 맛집 투어 이 지랄하고 다님.
이런 케이스도 있고, 교포 간택 못 받은 2급 이하 딸래미들은, 실컷 대주기만 하고 거기 구멍 넓혀져서 귀국
돌아와서 복학생 중 몇명 만나다가,
졸업하고 회사 들어가면 선자리 졸라게 들어옴. 결국 학교 다닐 때 대주던 애들 다 정리, 결정사나 선자리에서 제일 괜찮은 남자애로 갈아탐.
그리고 회사 좀 다니다가 임신하면 사직. 그냥 집돌이.
그리고 애 키우고, 남편 바가지. 그래도 이쁜 년은 골프 배워서 애인과 운동하고 뒹굴고 다님.
이쁜 년들은 중간에 이혼하는 케이스도 꽤 많은데, 이혼해도 이쁘니까 중고라도 데리고 감. 이때도 이쁜 년은 졸라게 따짐.
그때는 남자 외모 포기, 그냥 돈 많은 것만 따짐.
그리고 몸 대주고 그냥 쇼핑, 맛집, 집돌이, 해외 여행, 애인은 종합 세트로 살다가
50 넘으면 관리 잘 된 년들은 30대 40대 젊은 남자들에게 남편이 벌어온 돈으로 박힘 당하고 용돈주고 만나다가, 남자가 싫증나서 버려지면, 또 다른 연하남 만남.
그리고 60 넘어가면 40대나 50대 초반 남자 찾아다님.
그리고 70넘어가면 손주보면서 딸년 남편 사위나 한번씩 훑어보고 그냥 그렇게 살다가...
결국 여자도 남편 조건, 돈 보고 사는 것은 크게 보면 똑같다.
결론, 여자도 상당히 단순한 동물이니 너무 환상 가지지 말고, 지나가는 이쁜 여자 보면 아 저년은 더 속물이겠구나 생각하면 된다.
내가 아는 졸라게 이쁜 애와 술 먹으면서 진지하게 얘기한 적 있는데, 남자는 무조건 능력, 돈이라고 하더라. 얼굴, 키보다 그게 더 중요하다고. 그래서인지 내가 나름 성공하니 예전에는 관심없던 년이 진지하게 대주는 것 고민하더라. 그게 여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