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는 입지가 너무 좋아서 좌파정권 들어섰을때 잠깐씩 주춤하기도 했지만 지어진 이래 꾸준히 수직상승
지방에 집은 서울에서 1시간 거린데 동네에 인터체인지가 들어선다는 소문이 나서 외진데도 건물이 꾸준히 들어섬
얼마전에 빌라건물 들어오는거 보고 깜놀
현재도 상당히 큰 땅에 전원주택 부지 공사중
노후라고 하긴 아직 좀 이른데 노후는 어느정도 보장이 되니 금전적인 불안은 없어서 돈벌어야지 막 이런 똥줄타는 생각이 별로 안들어서 행동을 잘 못하는 경향이 있는듯
불안이 행동의 기폭제가 되기도 하잖아
그래서 해야 될일이고 하고 싶은 일이 있음 그냥 걸어버린다
일단 돈부터 내버리고 돈이 안들더라도 공식적으로 약속을 아예 그냥 잡아버림
그럼 어떻게든 행동할수 밖에 없고 막상 닥치면 하게되고 결론이 나옴
머리속에서 아무리 뭘해봐야 모래성이라 아무 의미가 없음
무조건 행동밖에 없음
어떤 이상을 품고 있고 어쩌고 저쩌고 꼴값 떨어봐야
만들어지는 현실 즉 결론이 내 인생일수밖에 없는게
이 세상의 규칙임
무조건 행동하는게 맞음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