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어제 편의점에 택배 부치러 갔다가 내 잘못은 전혀없이 직원의 실수로 문제가 생기고 직원이 황당하게 내 잘못으로 떠넘기는 바람에 격하게 말다툼을 했지만 당연히 화는 존나게 났어도그래도 죽여야겠다는 생각은 진짜 1도 안나던데 김성수 그새끼는 고작 자리의 재떨이 안치워주고 1000원 게임비 안물려준 걸로 사람을 그렇게 잔인하게 죽이다니 이건 진짜 상상을 초월하는 개미친 새끼다
물론 장대호같은 경우는 그런 양아치 새끼한테 그런 모욕을 받았으니 나같아도 실행을 떠나서 죽여야겠다는 생각은 들 거 같다
하여간 여기에 김성수 빠는 새끼들 존나 많던데 심각하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