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검사사모님과의 만남은 나이트모임이었어요
나보다 연상이었지만 서로의감정이 맞아서 만나서 나는 서울강남에 직장이 있었는데 매일같이 분당으로 향했어요
그녀가 원해서 나또한 원해서..
그녀의 차량으로 양평드라이브갔다가 한강공원에서 스킨십하다 근처호텔에서 첫 잠자리를 했어요
신랑이 외지에 근무하느라 그녀가 원할땐 언제던지 달려갔었어요
당시 사모님나이 삼십대중후반 내나이 이십대후반 그렇게 만나기시작하면서 속정 몸정까지들었었죠
얼마후 강남길부인 불륜사건이 온 매스컴에 타기시작했어요
얼마후 날 부르더니 강남길사건은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관계가 알려지면 정말 큰일난다고 협박성발언을 했었죠
장소는 서현역부근 커피숍
애들은 갓초등학교다니던 둘 이름은 차차후에 기재될것입니다
다른여자만났다고 새벽2시에 잠옷바람으로 집앞에 오라며 질투와집착도 있었던 사모님
강남길사건이면2000년도인데 이제야 고민하고 후회하는이유 배신감이며 사모님자기만 살려는 욕심 그동안은 외로움이었고 지금은 걸림돌이라는 사모님의대한분노 나는 모든걸기억하고 저장하고있는데 자기는 한창때 외로움채워줄 남자가 필요했던거였죠
15년 전에도 심리정신감정도 받고 근래에도 심리치료받고있지만 치료를하면서도 이사모님의증오와 분노는 내 머릿속을 꽉 채우고있네요
위로만좀 해달라 부탁하는데도 그래서 맘먹었읍니다 그래 같이망가지자 너뿐아니라 가족들까지다같이..
다음글에서 있었던모든 일들 상세히 하나하나밝히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