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전에 대만에 한국인들이 꽤 거주함.

 

어로 해운관련 한국인이 다수

 

대만서 일본 조선 만주에 다니는 무역선사업과 원양어업에 많이 종사함.

 

해방 후 1949년 이전엔 걍 대만 ㅡ 한국 바나나, 설탕 무역에 종사하며 생존.

 

1949년  장개섹 패망후 국민당군이 진주하며

 

대만거주 한국인 박해 탄압 추방시킴.

 

그런데 선박관련 기술자는 출국금지시킴.

 

짱깨 선박기술자가 턱없이 모자라서 출국금지시키고

 

강제로 대만의 선박기술학교에서 짱깨들 가르치게 함.

 

대만도 1950년대 부터 일본처럼 원양어업을 외화벌이사업으로 채택함.

 

1950,60년대 대만의 원양어업이 다 강제노동당한

 

한국인 선박어업 기술자들 덕임.

 

대만의 짱깨들이 선박 원양어업기술, 선박운영, 수리기술자로

 

배출돼자, 짱깨섹 정권이 한국인 기술자 추방에 나섬.

 

 

진짜 배신자는 짱깨들임 대만 짱깨섹정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