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의 육영수 피격과 광주5.18





작성자: 비바람
논객넷: 2026-10-01
 등록일: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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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의 육영수 피격과 광주5.18의 상관관계
 
대한민국 30대의 74%가 영화 ‘암살자(들)’에 대해 왜곡된 영화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 영화는 육영수 여사의 암살 배후에 박정희 대통령이 있는 것처럼 왜곡했다.

이만하면 이 영화의 감독은 정신 감정을 받아야 할 수준이다. 이
건 상상력의 산물이 아니다
. 좌익시대 우리 곁에 창궐했던 도착증倒錯症)과 종북주의 사이에서 불륜으로 생산된 정신병의 하나다.

 
영화 암살자(들)을 변호하는 좌익 세력은 이 영화를 상상력의 소산일 뿐이라고 변호한다.
그러나 상상의 날개도 날아가야 할 곳이 따로 있다.

그러나 이 영화를 만든 감독이 전라도 출신이라는 말에 고개가 끄덕여진다.
그래서 그의 상상력의 날개는 ‘전라도적’으로 나래를 쳤다.
정상적인 사고방식으로 상상력을 펼쳤다면 감독의 상상의 날개는 반대쪽으로 나래 쳤을 것이다.

 
‘암살자들’ 영화에는 아주 중요한 장면에서 ‘김사복의 택시’가 등장한다.
김사복은 광주5.18에도 등장하는 인물이다. 김사복은 송강호가 주연했던 영화 ‘택시 운전사’의 실존 인물이다.

김사복은 광주5.18 당시 자기 택시에 독일 기자 힌츠페터를 태우고 광주로 잠입했던 택시 운전사였다.
힌츠페터는 외형상 기자였지만 ‘푸른 눈의 광수’로 불릴 만큼 5.18 주동 세력과 유착된 인물이었다.

 
광주로 잠입할 때 김사복과 힌츠페터는 초면도 아니었고, 택시 운전사와 승객의 관계는 더더욱 아니었다.
언론이 발표한 ‘민주화운동’의 한 사진에는 뭔가 큰일을 앞두고 열 댓명이 모여 앉아 도시락을 먹는 사진이 있다.

아마 등산 겸 단합대회로 추측되는 사진이다.
1975
년에 찍힌 이 사진에는 김사복과 힌츠페터와 함석헌이 같이 등장한다. 그들은 일종의 ‘한 패거리’였다.







 

 



이 김사복의 택시는 육영수 여사 피격에도 등장한다.

그날 아침 문세광은 숙소였던 조선호텔에서 광복절 기념식이 열리는 장충동 국립중앙극장으로 택시를 타고 이동했다. 조선호텔 프론트에서 불러준 콜택시였다.
운전사는 황수동(32)으로, 황씨는 콜택시 운전사 김사복(41)의 스페어운전사(보조)였다.

 
김사복이 태우고 광주로 갔던 힌츠페터는 광주5.18의 사진을 다량 남겼고,
이는 5.18폭동을 5.18민주화운동으로 바꾸는데 기여했다.

문세광을 태우고 갔던 김사복의 택시는 육영수 여사를 암살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게 과연 우연일까, 계획일까. 한편으로 힌츠페터의 사진은 역설적이게도 5.18광수의 흔적을 남기는 데도 큰 공적을 남겼다.
정상적 사고력을 가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여기에서 상상의 나래가 펼쳐진다.

 
영화 암살자들의 흉악성은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는 것이다.
그렇게 될 경우 가해자는 반대로 피해자의 지위를 갖게 된다.

천인이 공노할 상상력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영화를 만들 수 있었던 감독의 가슴에는 예술의 감성이 아니라 신념에 찬 전사의 이념이 넘치고 있다.
이런 것이 예술로 포장된다면 그 예술은 오물 쓰레기 하수구 냄새를 풍기는 썩은 예술이다.

 
6.25를 국군과 인민군이 합세하여 미군에 대항하는 전쟁으로 그렸던 ‘웰컴투동막골’이라는 영화도 있었다.
6.2
5
를 북침이라고 주장하던 종북좌익 세력은 이 영화에 박수를 보낼 것이다.이제 생각해보면 6.25가 북침인지 남침인지 생각해 보고 나중에 대답하겠다는 종북 정치인들은 이 영화에 비교하면 순하게 보일 정도로 이 영화는 험악하기 짝이 없는 영화다.

 

영화 ‘암사장(들)’의 왜곡에 대해서 다행히도 자유변협에서는 국민고발단을 모집하고 있다.
오랫동안 좌익 정권은 상습적 역사 왜곡을 일삼았음에도 자유우파는 변변히 대응하지 못했다.

그러다 보니 이런 수준의 쓰레기 영화까지 나오고 있다.
제주4.3이나 광주5.18의 역사가 그랬듯이, 대항하지 않았기에 역사 왜곡은 선을 넘은 지 한참이나 되었다.
자유우파는 국민고발단에 참여하여 다시는 질 낮은 좌익류의 역사 왜곡이 안 나오도록 응징에 나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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