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학자금 빚이 5천이고 최근 자살까지 생각했다만

(최소 2500 무조건 갚아야 터치가 안들어옴)

 

내가 디자인, 원고 컨설팅 교정교열, 노가다(한달에 5번밖에 안나감)로

하루에 10~40만원씩이나 벌면서 (물론 꽁치는 날도 있음, 광고비도 많이 나감...)

계속 본전 유지만 한다는게 지금 복창이 터져서 미치겠다.

 

날마다 초조해서 심장이 뛰고

뭔놈에 몸을 망가뜨리지 못해 근질근질해서 하루에 담배 3갑

술로 다 써버리는지...

그리고 아직도 끊어내지 못한게 하나 있다...

왜 계속 스스로 호구당하며 사는거냐...

 

진짜 고정수입 월 100이라도 위해서 편의점 알바라도 해야하는거냐..

배달일은 못하는 이유가 있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