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하고 더러운 전라도 년놈들이 늘 그래왔듯 하나를 던져주고 열을 취하는 교언영색 막장 반역을 벌써부터 재개한다.즉  뜬금없이 오늘부로 영원히 사라진 이 나라 검찰 삭제의 원흉이자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그 어린 나이때부터 모욕하기 시작했던 윤석열의 꼬봉이며 동질자 한동훈이를 차기 대통령 감이라고 슬슬 시동거록 선전선동하는 중인 게다. 
    왜 이러는지 ..... 그 이유이며 이들의 목적을 이제는 설명하기에도 점점 몸이 지쳐간다.  마음은 마지막 거친 숨 내뱉을 때까지 사악한 빨갱이들과 전라도 악마들 향해 주먹을 날리고 싶지만 세월에 장사 없지 않겠는가. 그러니 정확하게는 지쳤다기보다는 반복되는 전라도들의 반역 역사에 구역질이 난다.    기껏 조국을 위해 희생 헌신하셨던 분들에 관한 국민적 관심이자 물질보다는 혼에 이 나라 개돼지들이 깨어날 법해지자 곧바로 무섭게 전라도들 간의 논공행상 마치고 다시는 이 땅에 애국 우익 정권이 들어설 수 없게하고자 선전선동 중인 좌우 전라도들..... 기막히지 않은가?
  다시말하지만 윤석열과 한동훈은 우익이고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때려죽이고 싶어해야할 민족의 원수이자 쓰레기들이란 말이다! 이 바보들아! 
아니지 ...바보가 아니라 영리하기에 또 돈줄 생각해 한동훈이를 죽어라 찬양하는 놈들까지 등장하는 기현상이 우리 민족에는 운명적 수순이겠지.

 개자식들....
개돼지들..
돈이 많건 적건 배움의 장단을 가릴 것 없이 다 더러운 전라도 피가 집구석 곳곳에 퍼져 민족을 팔아먹는데 익숙해진 전라도 핏줄 개돼지들.
너희들이 제대로 천벌 받을 것이라는 것 내가 장담한다. 


 

_ 당신들께 큰절하며 눈물 오늘은 가슴으로 삭이고 성웅과 여사 님 뵈러 가던 길을 한참 거닐며 우리 함께했던 날을 떠올렸다.
오늘 밤에는 이전에도 그러셨듯 꿈에서라도 가련한 중생의 그리움에 타는 목과 눈을 기쁨의 눈물로 적셔주시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