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까지 면전에서 암말못하고 나보다 못난새끼가 벤츠끌고다닌다면서 술처마시고 집에와서 주정부린새끼가
얼마전에 그 아저씨 죽었다는 소식들으니까 거기서 존나 질질짜더라고 ㅋㅋㅋㅋㅋ
그거보고 '씨팔 이 새끼 뭐지? 내 애비지만 진짜 뭐하는 새끼지?' 라는 생각만함

몇년전까지 면전에서 암말못하고 나보다 못난새끼가 벤츠끌고다닌다면서 술처마시고 집에와서 주정부린새끼가
얼마전에 그 아저씨 죽었다는 소식들으니까 거기서 존나 질질짜더라고 ㅋㅋㅋㅋㅋ
그거보고 '씨팔 이 새끼 뭐지? 내 애비지만 진짜 뭐하는 새끼지?' 라는 생각만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