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를 불문하고 인물 반반한 연예인들중에 특별히 좌/빨티내고 나대는 애들은
앞문 뒷문 떼ㅆ 수ㄱ ㅁㅇ등등 밝혀지면 매장될만한 자료증거를통한 충성맹세를 대가로 대스타로 띄워주고 때때로 그들의 정/치선/동에 앞장서는
뭐 그런거 아닐까? 라고 영화적으로 상상해봄. 물론 뒷배경이 좋거나 스스로 너무 능력이 뛰어나서 알아서 뜬 케이스도 분명 있겠지.
근데 수십년 그바닥에 굴렀음에도 갓입소한 신병같은 능력치인데도 대스타인 사람이 있는 반면에
인물적당하고 능력치는 델타포스급인데 그저그렇게 잊혀져간 사람들도 많은거 보면 신기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