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석방되시던 날, 
그렇게 기뻐하시던 당신이며 동지들이  너무 그리워 오늘 현충원에 들렀다가 각하와 여사 님도 뵙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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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초현대식 건물인 청와대에서도 찜통 같은 날인데도  선풍기도 아니고 부채질로 더위를 식히시고 변기통에는 벽돌을 넣어 한 방울의 수돗물까지도 아끼셨고 마지막 반역도들과 열강의 총탄에 순국하시던 날에도 허리에는 다 해여진 혁대. 당시 이송된 각하의 주검 앞에서 군의관을 비롯해 어떤 이도 이런 행색의 사내가 일국의 대통령이라고는 상상도 할 수 없던 그 초라하지만 당당했던 각하.....
  몇번을 다시 꿰매 치마를 입으셨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았을 어린 딸의 양말부터 옷까지 직접 수선하고 ...... 또 꿰매시면서까지 국민의 혈세로 부를 축적하는 일은 상상도 하신 적 없으셨던 여사님. 어느날에는 어린 휴가병이 부모님의 투병으로 절망하고 있는 것을 우연히 알게 되시자 지금 생존하는 비서만 데리고 장병의 집을 찾아가 이 땅의 어머니 역할이자 국가가 있으니 걱정마라 희망을 전하시던 여사님. 
    동서고금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재자,
 아름다운 애국 독재자 성웅 박정희 내외분을 찾아뵙고 한참을 머리 숙여 흐르는 눈물이 숨겨질 때까지 그 애절한 애국심이며 우리 한국인들을 사랑하시다가 순국하신 사연 내 기억하고 있으니 이곳을 아직 떠나시지 못하는 각하와 여사님께서 부디 안심하시라고 말씀 올리고 싶었다. 




  그간에도 수없이 전라도들과 북괴 고정간첩들이 다시 없을 역사적 범죄를 저질렀지만 이번 <암살자들>이라는 영화만큼은 절대 용서할 수 없는 이유는 
이 전라다큐 영화가 북괴 김일성 세습왕조 2세대 선전부가 제작한 영화를 리메이크 했기때문. 
   잊지마라 ...
 냄비근성하면 OECD국가 중 1위라는 한국이지만 이번 전라북괴의 침공만은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왜?
     생존하는 유가족 중 장녀 박근혜는 실제 이 나라 국가유공자이니까. 너무 크고 위대한 분을 아버지로 두었다는 이유로 국민에는 유공자 자녀라는 것조차 제대로 알려질 수 없었기에 온갖 시련을 선친때보다 더 많이 경험하셨고 우리 역사에서 조선시대 오대 사화 이상으로 박해를 받으셨던 대통령 박근혜.
  
  _저들이 사람새끼들이 맞다면 유가족의 눈물과 애한을 생에 한번은 생각해 오늘날 <암살자들>이라는 영화는 만들지 않았어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