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KOSPI 에 상장된 종목(ETF 포함)만 하더라도 1,000여개에 육박함

 

각각의 종목별로 데이타를 모은다?

배보다 배꼽이 커질듯.

 

게다가 단일 시계열분석이 아닌 다차원 시계열 분석을 해야 하는데, 여기에서 다차원을 몇개의 차원으로 설정할 것인가 라는 문제는 사람의 개입이 없다면 차원 갯수는 무제한임.

비용과 시간이 끝도 없다는 의미.

 

다차원이 아닌 단일 차원으로 한다?

수익률 개박살...

그렇게 폭망한게 robo advisor

 

따라서 주식에 AI 접목하겠다는 놈처럼 상똘아이는 없다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