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가전제품을 만드는데.. 
좆소 하청 공장 직원들이 대충 대충 마인드로 만든 제품을

명문대 4년제 나온 정규직 직원들이 존나 열심히 검수해서 
불량품 퇴출시키고, 좋은 제품만 엄선해서 판매를 하는 거 사올 수 있는데..

갑자기, 인생이 불량품인 놈이(=지가 수사 받는게 못마땅한 범죄자 새끼가) 

명문대 4년제 나온 정규직 직원들 싹 검수 못하게 해서,
좆소 하청 공장 외노자, 고졸, 전문대 졸 직원들이
적은 월급 받고, 대충 대충 만든 불량품 검수도 못하고 시장에 풀리게 해서, 
불량품 천국으로 만드는 짓거리가

바로 검찰 해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임.

소비자 입장에선 1번, 2번에 걸쳐 검수받고, 불량품 아닌 물건 제대로 사는게 훨씬 좋잖아.

이게 국민의 <검찰,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존재할 때의 편익인데..
범죄자 새끼가 대통령 되더니, 지 범죄 수사 못하게 하고, 지 범죄 처벌 못하게 하려고, 
별 개 짓거리 한 결과가 이거임..

본인의 이익 하나를 위해서, 
국가의 사법시스템을 무너뜨리고, 사법정의를 무너뜨리는 인간..

자신을 부정선거로 당선시킨 중국공산당 정부에 보은하기 위해서, 
국가예산을 퍼주는 친중 사대 매국노 새끼들..

이런 놈들이 과연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나라와 국민을 희생시키고, 
국민의 복지후생과 사법정의, 사법시스템의 편익을 해치는게 과연 정상 국가겠냐?

자신의 이익을 위해
국가와 국민을 과감하게 버릴 수 있는 놈들은
나라의 운명을 이끌 정치를 할 자격도 없는 새끼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