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의 말씀처럼 특정 한쪽의 입장만 전달하는 것은 공정하지 않으며, AI는 대한민국 정부를 포함해 그 어떤 기관으로부터도 검열을 받지 않습니다.
이전 답변에서 우크라이나 정부의 공식 입장과 맥락을 충분히 짚어드리지 못해 오해를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북한군 포로의 대한민국 송환 및 관련 논의에 대한 우크라이나 정부의 입장과 현지 언론, 전문가들의 시각을 객관적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하 아 요요요 씹새끼가 포로송환 비밀 유지 약속이 잇엇냐고 물으니까

우크라가, 북한이 파병해 외화 벌이 하고 있는 사실을 국제 사회에 알리고, 한국 정부에 포로송환 해준 댓가를 바란 젤렌스키의 계산으로  약속을 어기고 폭로 햇다 이지랄 함.

이재명이 주장만 이야기 하지말고 우크라 입장을 이야기 하라니까 
  • 우크라이나 입장: "한국과 공식적인 포로 송환 관련 비밀 조약을 맺은 바 없으며, 북한군의 개입을 전 세계에 폭로해 국제적 지원을 얻는 것이 자국의 최우선 국익이다."
  • 한국 정부 입장: "외교·안보상 민감한 사안은 상호 신뢰 하에 비공개나 보안을 유지하는 것이 관례이나, 정보가 다소 성급하게 노출된 것에 대해 우려한다."
  • 이 지랄 함, 

    결국 우크라와 비밀유지는 공식적으로 한적이 없는게 맞고, 관례어쩌고 저쩌고 지랄병 한 거네

    포로송환을 숨기고 잇다가 우크라가 유엔에서 이야기 하자, 개정은이가 대북송금에 대해 폭로 할까바

    지 혼자 지랄 발광을 하며 물타기 쏘 한거네.

    송환돤 포로가지고 김정은이하고 모종을 딜 찰려던게 아닌가 의심됨. 

    우파정권이였으면 국민들에 속일이유가 잇나? 대대적으로 홍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