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얘도 재입대하는데

결말은 다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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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 전형적인 수법.....
병역특례업체나 공익으로
출근도장만 찍고 놀거나 아예 출근을 안 하는 수법
싸이도 똑같이 쓰다가 걸렸는데


두번 갔다고 포장됨
사실 전라 교활하게 꼼수부린건데
사나이답다
운이 나빴다 등등 ......영웅담처럼 미화됨

프로그램 개발 업체에서
프로그램 개발 능력도 없으면서 월급받고 ..........
애초에 이 업체에서 싸이를 뽑아준것 자체가 아는 지인이 운영하는 업체이거나....

싸이 집안이 빵빵하니까
그 프로그래밍 회사도 사업적으로 어떤 콩고물을 받았겠지

그러나 부인하는 싸이
작은 아버지가 지인 프로그래밍 회사에 돈주고 꽂아준게 거의 확실할듯
그렇지않으면 그 회사 사장이 미쳤나?
프로그래밍 할줄모르는 싸이를 데려다가 매달 꼬박꼬박 월급 주게
산업복무는 공익이랑 다르게 월급을 일반인 회사원만큼 받는다

물론 출근 기록은 다 가라겠지만
자신은 컴퓨터 자격증이 있어서
프로그램 개발회사에 취업할 능력이 충분하다며 과시하는 싸이....

어떤 자격증이길래 자신있나 했더니
기능사...


6살도 정보처리기능사 땄네..
기능사 시험은 뻥 안 까고 ..........일주일만 책 보면 안정적으로 붙는다
저 자격증이 있다고 프로그래밍 회사에서 월급을 준다는건 너무 이상하쟎아


52번이나 공연한 사람이 어떻게
매일 결근도 없이 출근할수 있었을까
공연 한번 할려면 리허설도 해야 되고 무대도 점검해야되고..
하루 공연 할려면 하루 이상의 시간이 필요할텐데...
위의 짤에선 서너곡만 부르는....'행사' 느낌의 간단한 공연만 했다는듯이 말하고 있다
싸이가 프로그래밍 업체에 들어간게 2002년 12월

이때 군복무 시기가 싸이에게는 전성기였고
전국 대형 공연을 휩쓸고 다녔었음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많이 했었음
2004년 잠실실내체육관 콘서트
이 정도 규모의 콘서트를 기획하고....같이 모여서 아이디어 짜내고.....
밤새 서로 안무 맞추고
현장에 가서 실사하고
그럴려면 최소 며칠 이상 걸릴듯
대부분의 과정마다 싸이가 참석해야될거고...

그러나 얘는 절대 복귀 못할듯하다....


집이 잘 사는 편은 아니었는데
송민호가 연예인 되면서 병원비도 대고
좀 잘 살게 된듯하다

이 프로그램에 나와서 뜬거였네
(위의 사진이 아버지 모습. 잘사는 관상은 아니다)

이제 잘가 민호야........
다음엔 부잣집에서 태어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