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내색 않는다 어쩐다 하는 멍청한 소리 하는 인간들도 있는데


그건 살면서 자기 좋아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었던 진짜 와꾸 빻은 비운의 케이스임...

상대랑 어찌어찌 사귀게 되더라도 그냥 외롭고 우울해서 사귄거지 그 사람이 좋아서 만난게 아니란거임..(안타깝)




누가 널 좋아하면 100프로, 아니 200프로 티가 난다.


"나는 너한테 관심이 증말 너무 많아요..."라는 표현이 온몸에서 뿜어져 나온다.


표정부터 눈빛, 시선 등 그냥 저절로 알게 된다.



부담스러울 정도로 느껴져서 알게 된다. 느끼게 된다. 의식하지 않으려 해도 저절로 의식이 되게 된다. 왜냐?

너가 정신장애나 지능이 모자란 박약아 그런게 아니기 때문임



정상인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음




마찬가지로 누가 널 혐오하거나 싫어하면 대번에 그게 온몸으로 느껴진다.


상대의 미워하는 눈빛과 표정, 적대감 이런게 그냥 온몸으로 온도처럼 느껴지는것임




그러니까 긴가민가 아닌가 저긴가 어쨌나 하는 아리송한 마음이 들 때는 그냥 아니라고 생각하면 맞다.




누가 널 좋아한다? 백프로 알게 되니까.



반대로 너가 좋아하는 여자도 너가 자기 좋아하는지 이미 백프로 눈치 까고 있다.

그걸 내색 않고 있는건 그냥 너가 더 낑낑거리는 모습을 보고 싶거나 받아주기 싫어서임



그리고 상대가 인상 찌푸리고 싫어하는티 내면 바로 마음 단념하고 시마이해라


추한 꼴 보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