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든 조용히 있어라. 어느 무리에 속하든 침묵하면서 여러 사람들의 의견에 그대로 따르고 대세대로 행동해라.
너의 의견을 내보이지 말고 조용히 있는듯 없는듯 투명인간처럼 묻어가라.
그러면 구설수에 오를 일도 없고 남들의 미움을 받을 일도 오해를 살 일도 없다.
괜히 타깃이 되봐야 좋을게 전혀 없다.
항상 있는듯 없는듯 조용히 투명인간처럼 한쪽 구석에서 말을 아끼고 침묵하는 것이 좋다.
단지 너에게 피해가 올 때는 침묵하지 말고 목소리를 내서 온건하게 시정하면 된다.
시정이 안되고 너가 피해를 계속 보게 되는 상황이면 조용히 그 집단을 떠나는게 상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