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시 자기 자신이 성욕에 미친 비정하고 양심읍는 개새끼라는 속성을 이해하고 있어야 후회가 읍단다,,,
성욕에 굶주렸을 때는 가시내가 ㅅ ㅣ상 ㅊ ㅐ고 여신에 죽음도 불사할 수 있을정도로 안달나고 발정나는ㄷ ㅣ~
막상 이거저거 다 해불고 한순간에 질려버리고 나믄 자기 허벅지나 팔 만지는것맨키로 암것도 못느낀다 이말여
바루다가 질려버린다는기야.............. 그냥 귀찮아질 따름이거덩
그래서 그런 관계는 시마이가 되는건데 아직 감정 정리가 안된 여자쪽에서 매달리게 되는거이고
감정 정리가 이미 된 쪽에서는 자기가 무슨 대단한 스타인양 오만해지고 냉랭해진다 이말여
근데 시간이 흐르고 난 뒤에 반드시 필연적으로 자기혐오가 찾아들게 되능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