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가쭈구리 시절엔 탱커역할이라 정시아하고 몇명이 방송에서 ㅈ ㄴ괴롭힘 꼽주고 물론 방송상 농담이라 큰 물의는 없지만 암튼 그때는 쭈구리 연변총각이었지.
딱 거기까지가 좋았는데 뜨고나서 영상들보면 얼굴에 자신감이가득함. 요즘 다시 쭈구리 얼굴로 돌아갔더라.
리센느 원이도 보면 뜨기전엔 웃어도 얼굴이 밝지가 않아. 영상들보면 아마 느낄거다. 근데 최근영상보면 참 웃는게 예쁨. 이렇게 밝은 웃음 드물어
근데 이걸 보면 인생에 운이란 시기가 있는거 같아. 한때 10년정도 백가의 시대였고 요즘은 또 리센느의 시대이지 리센느 운은 언제 빠질까 오래가면 좋겠네.
원래 운이 바뀌면 좋게 바뀌면 성격도 바뀐다고 다들 그러더라. 유재석도 뜨기전엔 성격 ㅈ같았단게 옛날 영상보면 많이 나오지. 뜨고 나서는 양반이 따로 없지.
백가하고는 반대지 백가는 뜨고나서 본성이 다 드러나서 망하고 유재석은 본성을 절대 안 드러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