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힘들다. 저 놈은 바로 코스피의 메이저인 외인이다.
나는 국선 선물을 친지가 30년을 다 되어가지만, 저 ㅅㅂ 외인이
손해를 보는 것을 본 적이 없다. "단지 따는 정도의 차이일 뿐~"
96년부터 시작한 국선 원년멤버다. 외인은 절대 손해 안본다~
외인 포지션 따라다니는 것만 해도 힘들다. 하지만, 선물을 치면
적어도 외인편에 붙어 있으면 그렇게 피해 볼 일 없다.
현재 10월물이다. 외인은 한 월물에서 콜풋 포지션 체인징을 하면
많게는 3번 정도까지 바꿀 수 있다. 그 것도 많지. 보통은 2번.
"개인들이 가장 많이 당하는 코스는 미선이와 디커플링이다."
한국장이 열릴때 돌아가는 천조국 장은 미선이 말고는 없다.
미선이는 다 알다시피 나스닥선물을 말한다.
이걸로 보통 털어 먹는데, 밤새 열린 미장은 그냥 참고만 하자. 빡~
미장 오르면 코스피 오르고, 미장 내리면 코스피가 내리냐? ㅋ
미장이 폭락했는데, 코스피는 아침부터 갭상을 떠서 계속 위로
달리면. 하방포를 가진 사람들은 당연히 홀딩할 수 밖에 없잖아.
개사기장이라 열받으면서 더 하방을 집어 넣으면서 망한다.
왜? 외인은 이미 변곡을 만들고, 지난 폭락은 개무시 한거라고.
외인은 그림이 크다. 몇달을 해먹고 떠나는 세력도 아니고.
코스피에 빨대를 꽂고, 몇십년을 해먹고 있다. 수익은 천문학
적이다. 코스피에서 올리고 내리고는 그냥 외인 마음이야.
"마치, 박고 안박고는 각자 마음인 것 처럼~ 그래도 박아야지."
국선은 항상 매년마다 옵션에서 100배수가 나왔다.
올해 아직 안나왔다. 그러면 작전은 12월 쿼드러플 전에 한번
세게 들어가야 퍼즐이 맞을 것 같은데.
주봉에서 볼밴드라도 넣어서 기다려 보자. 째면 그게 찬스다.
그래도, 매매는 스테이블하게 굳혀가면서 가는게 좋을 것 같다.
선물맨은 한번쯤은 들어봤을거다.
"콜장에 콜로 망하고, 풋장에 풋으로 망한다." 이건 진리다. 빡~
아메리카노 한잔 하자. 가게 출근해야겠다. 돈 많이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