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축이 있었고 lp레코드판이 엄청 많았는데

이사하느라 어디 갔는지 모르고

전축은 이삿짐센터 아저씨가 220에 꽂아 버리느라

맛탱이 가고

커피를 마셔가 잠이 안 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