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진이라는 저 10세기는 그냥 음모론 정도로 치부할 수가 없어요?...
암살자들 감독 10세기는 자신을 왜 빨갱이라고 하느냐고 ??
사건의 의문점을 계속해서 질문하는 영화라고?.
이게 전형적인 프로파간다 선동영화고
좌파리들이 늘 내뱉는 음모론
당시 박정희 대통령을 시해 하려다가 육영수 여사를 총격으로 피살한 사건으로
주동자는 물론이고 저격범이 실토까지 하고 결론 난 사건인데
"일본에서 태어난 철없는 문세광이라는 놈이 공산주의에 빠져서 일본내 활동하는
조총련의 지시를 받고 박정희 대통령을 저격하려다 미수에 그치고 육영수
여사를 총으로 피격한 사건이다 "
뭐??음모론으로 치부할 수 없다라는게 저 10세기가 저게 사람 새기들이가?






그럼 암살자들 감독이 왜 빨갱이 소리를 들을까?.
1992년 북괴에서 선동영화에 나온 내용을 그대로 패러디 한 것 처럼
쓰여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소리 듣는거야 .


하여튼 10세기들 저격범이 실토하고 결과까지 나온 엄청나고 끔찍한 암살 사건을
두고 좌파리들이 늘 주구장창 늘어놓는 음모론 프로파간다 선동 영화 쳐 만들어놓고
영화는 영화로만 봐달라? 미친 새끼들 버젓이 유족들이 살아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저런 말도 안되는 짓들을 하고 저걸 옹호하고 실드친다?
여기서 이동진이라는 저 10세기 국가관이 어떤지 볼 수 있는데
다른 영화 평점 한거 보자

이거 완전 10세기들 였노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