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은 사람의 첩이라고

같이 살지 않았나봐  엄마랑 가난하게 살았다는데

키크고 잘생겼는데 아빠를 좋아하지 않더라 돈벌고 출세하고 싶어하는데 몇년사이에 결혼하고 아파트사고 외제차도 샀어   아빠의 후광으로 낙하산 제대로 하던데

아마 본부인이나 다른 첩의 자식들 좋아할까 싶어

오늘 낮에 있었던 일을 생각하니 갑자기 전에 생각이 났어

그들이 의도한거는 차량 번호에 해당되는 사람이 사고나기를 바랬거든

작용 반작용 제대로 이루어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