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래서 강간하고 싶을 정도로 이쁜 여자를 보면
존경과 경외를 담아 사타구니 항문쪽만 빤히 쳐다 본다.
체면을 버리고 사니 인생이 자유롭고 좋더라.
오늘도 미인을 만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