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들은 한국보다 박물관을 섬세히 만든다.. 승리의 전유물로 그 민족들을 일부러 바다 끝에 두고, 가짜 역사를 던져주고 계속 불안감에 움직이게 하는 걸수도 있다.. 벼만 수확하는게 아니라 인간도 수확이 가능하다.. 벼를 때려서 털듯이 부패를 하게 만든 후 탈곡 하는 과정이 무한 반복되며 인간은 자신이 벼인지 모를때..
벼 look.. 높이 오르는 한계가 있는 벼룩..
벼는 자신이 탈곡 당하는지 모른다.. 자신이 사랑받는 줄 안다..
밀에 비해 벼는 역대급으로 적이 많다.. 벼농사 자체가 인간의 근본적인 뿌리를 썩게 하는 스트레스 주원인일 수 있다..
외국은 개인주의가 가능한 이유가 밀이 간단하다.. 벼는 스트레스 받는다 그들이 한중일이 벼를 만들게 몰았을 경우.. 한중일의 스트레스는 극에 달하게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