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사의 거대한 장면이 아니라

스쳐가는 세균일 뿐이다..

인간 역사는 그렇게 짧지 않다..

민주주의, 공산주의 단순하지 않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현재 가르침 받고 있는 역사가 매우.. 짧은 찰나의 순간이다

1차,2차 세계대전은 먼 얘기가 아니다..
인류의 대역변이 아니란 것..


다른 나라들은 한국보다 박물관을 섬세히 만든다..
승리의 전유물로 그 민족들을 일부러 바다 끝에 두고, 
가짜 역사를 던져주고 계속 불안감에 움직이게 하는 걸수도 있다..
벼만 수확하는게 아니라
인간도 수확이 가능하다..
벼를 때려서 털듯이 
부패를 하게 만든 후 탈곡 하는 과정이 무한 반복되며
인간은 자신이 벼인지 모를때..

벼 look.. 
높이 오르는 한계가 있는 벼룩..

벼는 자신이 탈곡 당하는지 모른다..
자신이 사랑받는 줄 안다..

밀에 비해 벼는 역대급으로 적이 많다..
벼농사 자체가 인간의 근본적인 뿌리를 썩게 하는 스트레스 주원인일 수 있다..

외국은 개인주의가 가능한 이유가
밀이 간단하다..
벼는 스트레스 받는다
그들이 한중일이 벼를 만들게 몰았을 경우..
한중일의 스트레스는 극에 달하게 되고

그로 인해
동족에게 화풀이를 할수도 있다..

(물론 추측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