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내용은 일부 사실을 바탕으로 대부분 상상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좌파가 억빠하는 그 '진실'에 가까울지 모른다.
하영의 퇴출. 하영 출연 드라마가 하필 SBS 방송국과 관련된게 큰 작용을 한게 아닌가 의심해 본다. 2027년 예정 SBS 드라마가 올해 여름에 촬영이 끝난 상태이다. 그리고 예능 방송에 출연하자 빵!! 하고 터졌다.
중국과 SBS의 악연. SBS는 2008년 중국의 올림픽 방송을 앞두고 사고를 친다. 중국은 올림픽행사로 비밀리 준비한 한자퍼포먼스를 SBS가 미리 유출하는 바람에 전세계를 깜짝 놀래킬 중국에게 찬물을 끼얹은 사례가 발생했다. 그 이후부터 중국은 한국의 SBS방송을 눈에 가시처럼 벼르고 있었을거라 생각된다. SBS방송국, SBS드라마의 방해. 그 배경엔 중국이 있다고 본다.
보이지않는 싸움. 좀 된 과거, 어떤 SBS드라마 경우 MBC뉴스에서 처음 이슈화 시켜서 조기종영 시킨 사례가 있는걸로 안다. 반일이슈 먹혔다. SBS드라마 타격입었다. (중국이라면 좋아 웃었을 일이다)
최근 과거, MBC드라마 내용중 중국사대관련 영상은 SBS뉴스에서 이슈화 시켰다. 하지만 MBC는 그 영상부분을 마지막화에 넣어 끝까지 본 시청자를 어이없게 만들어 버렸다. 중국을 사대시한 내용이기에 삭제,중단,종영을 하지 않고 끝까지 고수한게 아닐까 생각된다.(중국이라면 좋아 웃었을 일이다.)
MBC는 좌파편향방송국이다. 중국은 좌파나라이다. 그리고 중국은 SBS가 한 일을 기억하고 있다. 아마 지금도 SBS,MBC는 보이지 않는 싸움을 할 것이다. 그 뒤에는 중국이 있을것 같다.
결과. 하영은 얼마전 친일 이슈로 국내 연예계에서 퇴출되었다.?( 아마 넷플릭스는 출연할지도..) 그렇다면 박찬욱은 이상하다? 더 한 친일행적을 가진 가족인데도 너무 조용하다....조용~~
아직은 중국에서 이용할 카드가 아닌건가? 만약, 박찬욱이 SBS와 관련된 드라마를 만든다면 어떻게 될까? 이것도 MBC뉴스를 통해 친일이슈 시켜서 SBS에 타격을 줄까?
좌파는 말한다. 호응해 주지 않으면, 있던 죄도 없게 된다.
영화 암살자들에 동조한 박찬욱의 친족친일이슈는 아무도 호응해 주지 않을 것 같다. 이번에는 MBC 입꾹닫, SBS 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