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출신들이 상경하여 서울사람인 척 하듯이 시골에서 고향을 등지고 호주나 캐나다 등지로의 워킹 홀리데이같은 것을 통해 담당일진으로부터 해방감을 느끼는 경우도 많지만 무엇보다도 영어 못 해서 대리시험을 통해 어학성적을 취득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더라.

 

실제론 2~3개 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전소미나 미국에서 영어로 기조연설하는 이재용을 보면 한국어로 이야기 할 때나 별 다를 것이 없고 한국어가 능숙한 하와이 한인들도 마찬가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