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모든 것을 통제하려는 소시오패스 남자에게서 도망친 세실리아. 그의 자살 소식과 함께 상속받게 된 거액의 유산... 하지만 그날 이후,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는 존재가 느껴지기 시작했다!

 

 

 

 

 

 

- 별 사전정보 없이 갑자기 스릴러가 땡겨서 보게 되었는데

인트로에 ..

 


 

또 당신입니까 ....

 

 

 

 

- 뭐 설명할 게 없다 . 공포미스터리스릴러 명가답게 의문과 긴장감의 정석 빌드업을 보여준다 .

 

- 다만 드라마틱한 고조를 위해 멍때리기, 뒷걸음질과 같은 공포물 민속놀이에서 자유롭진 않다 .

 

- 초반부는 여주가 거의 항상 비이성적인 최악의 선택만 일부러 골라서 하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발암요소가 강하며 , 주변인물들도 "평소 벼르고 있었나 ?" 싶을 정도로 비협조적으로 반응하여 최악의 상황으로 몰고 간다 . 조금만 손봤어도 좋았을 개별씬이 좀 있지만 이것만 참을 수 있으면 몰입해서 볼 수 있다 .

 

- 빌런이 고지능 쏘패인만큼 , 피지컬이 아닌 전략적 지능캐 모습을 좀 더 보여줬다면 심리적 압박이 강했을 것이다 . 하지만 굳이 하이리스크인 물리적 접촉을 유지하며 거기에 또 여주는 햄스터마냥 말려들어준다 . 물론 이 방식은 후반부에 상황 극복의 단초가 된다 .

 

- 이건 제목 자체가 스포다보니 그런 면도 있다 ;

 

- 썩토점수만 봐도 알 수 있듯이 , 극장 가서 볼만한 대작은 아니지만 보이지 않는 존재라는 근원적 공포를 만끽할 수 있는 ㅅㅌㅊ 스릴러 영화다 .

 

 

 

 

 

 

 

 

5펭༼◉_◉ ༽ 만점에

4.2펭༼◉_◉ ༽༼◉_◉ ༽༼◉_◉ ༽༼◉_◉ ༽༼

 

 

 

 

 

 

 

 

 


 

 

 

 

 

 

 

 

 

 

 


 

Σ༼(ʘ̅͜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