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기  소년,  주나라  유왕,  영화  암살자의  공통점은

거짓말하다가  망했다는것이다

 

어느날  양치기  소년은  심심해서

장난으로  이런  거짓말을  크게  소리쳤다

'늑대가  나타났다'

그러자  동네  사람들이  도우려  몰려왔다

그  모습에  양치기  소년은  크게  웃고  즐거워했다

그후  양치기  소년은  거짓말을  반복했고

동네  사람들은  계속  속아넘어갔다

그러다가  진짜로  늑대가  나타나서

소년은  늑대가  나타났다고  소리쳤으나

동네  사람들은  또  거짓말한다고  생각하고  안왔고

소년은  늑대에게  잡아먹혔다

 

고대  중국의  주나라에  유왕은

포사 라는  후궁을  사랑했다

돈주고  권력주고  다  주었다

그러나  포사는  단한번도  웃지않았다

그런데  어느날  유왕은  실수로  봉화를  올렸고

제후들은  전쟁이  난줄알고  군사들을  이끌고  달려왔다

그  광경을  보고서  포사는  크게  웃었다

그래서  유왕은  계속  거짓  봉화를  올렸고

제후들은  계속  헛탕쳤다

그러던  어느날  진짜  적이  쳐들어왔고

유왕은  봉화를  올렸으나

제후들은  거짓인줄알고  단 1명도  오지않았고

주나라는  적에게  멸망당했고  유왕도  죽었다

 

대한민국의  영화판을  장악한  좌파들은

반미감정,  반일감정,  반  우파  감정을  유발시키려고

거짓  선동  정치  영화들을  계속  만들어왔다

국민들은  처음에는  속아서  보았으나

계속  반복되자  좌파  영화를  불신하게되었다

이런  사실을  모르고  좌파들은

우파  (박정희)를  까내리는  영화  암살자를  만들었다

그러나  우파들은  북한  영화를  베꼈다고  폭로했고

5천만  국민들은  좌파들의  만행에  분노가  폭발했고

좌파들은  궤멸되게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