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주일에 한번씩 고등어 먹으러 다니는데

이곳저곳 다녀 보는 중에 이집 고등어 대가리가 뭔가 좀 그로테스크 ㅎ


보리꼬리 나와서 좋았고 미역국도 좋았음

근데 왜 간장이 달까?

 


식사후 라떼 한잔 마시며 비린내를 날려보자.

저집 카페라떼가 고소한 것이 맛있었음

내 하트는 역방향 


오랜만에 히츠마부시먹으러 

흠 빨리 나왔는데 장어가 좀 연하다?????

몇 번을 먹어 보고 또 다 먹을 때까지 의문. 불맛이 안남

뭐 나쁘진 않았는데 다음 장어는 다시 마루심으로 

오늘은 장어덮밥 먹은걸로 결론

 


시나몬바브카 길가다 보여서 신나서 사옴

두근두근


갈라보니 이건 아님

시나몬 냄새가 날랑말랑 

내 6500원 돌려줘!

이러면 골치 아프지 

내가 진짜 잘하는 집 가서 다시 1번 먹어야 되거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소사미 왜 안보임?

급 알콜 달리더니 요게 들어올 시간이 없나봄?

사랑에 빠져서 요게따위는 생각도 안나는거라면 좋겠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