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연구가로서 내 견해를 써 보자면
저 곳이 너무 편안한거다
저기 수로 밖은 말 그대로 항만이라 배가 하루에도 수 십척씩 오가며 정박하는 일대라
물리적으로도 소음도 시끄럽고
우연찮게 부산 북항에 왔다가 북항 바다일대 번잡한 곳 보다 간섭 안 받는
수로 안에서 쉬고 있는거 그간 스트레스 받다가 안성맞춤 한 두달 쉬다 갈 곳으로 정한거라 봐야지
임신 상태 일 수도 있다 수온이 서너달 이후에도 현재 수온에 적합하면 저곳에서
반년 뒤든 1년 즘 뒤에 새끼 낳는거고
가을 지나서 수온이 상어가 봤을때 너무 낮다 싶으면 다른 곳으로 떠난다고 봐야지
방송 뉴스에서 존문가들 말은 거의다 믿고 거르면 된다 하나도 모르는 놈들임
왜 ㅅㅂ 나도 생태연구가 할 수 있잖아! 그래 안그래?
이 할즘마도 그래왔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