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애플 밸리 쪽으로 가서 빅 베어 마운틴 뒷쪽으로 부터 먼저 빅 파인 캠프 그라운드까지 일단 타고 캠프 사이트 잡아 놓고 다시 버틀러 산불 감시탑까지 5시간 정도 탓다

새벽에 버기카 타고 몇놈이 캠핑장 앞에 와서 조명봉 켜놓고 스피커 빵빵 울려 밤새 잠을 못자 아주 힘들었다

내려오면서 론닝 스프링스에 있는 식당에 들러 브런치 먹고 집에왔다

건강해 인생 재미지게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