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항목은 전혀 지금까지 알려진바가 없는 새로운 내용인데

이번에 지들말로 30분 면담 했다고 했는데 아마 면담 댓가로 

골프대신 또 퍼주기로 약속해서 그나마 면담이라도 한거 같고

 

두번째 알래스카 항목은 경제성이 불투명 하다고 이미 찢이 안된다고

했던 프로젝트이고

 

세번째 항목만 지난번에 김정관이 미국가서 합의 하고 왔다고

국회에 보고한 내용인데

 

이번에 찢이 트럼프 만나 달라고 떼쓰다가 럼프가 그럼 이거이거

약속해라 해서 허겁지겁 약속하고 만난거구만

 

앞으로 11월 1일까지 호르무즈에 파병 하느냐 마느냐 답해야 하는데

트럼프는 꽃놀이패를 들고 있고 찢은 완전 외통수 걸렸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