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아프셨는데 열무김치가 드시고 싶다더니 시장 가서 열무 사오시려나 보다

 

난 해 드릴 수 있는 게 없어서 이렇게 바보 같이 집에서만 있는다

 

어머니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