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로 F-4팬텀은 2024년 6월에 55년만에 퇴역했다.

마지막 F-4팬텀의 마지막 엘리펀트 워크.
마지막 MIG-15는 북한에서 쓰고 있고 아직 훈련기로 쓰고 있다!?!?
사실 F-5와 F-4를 죽도록 굴린건 이유가 있다.
일단, F-5는 진짜 경전투기 그 잡채였음. 스크램블때 바로 튀어나갈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F-5는 아직도 현역이다. (정말임)
F-4 은퇴했는데 먼저 데뷔한 F-5는 아직도 쓰고 있다......
연평도 포격때는 KF-16 2대가 출동했지만, 위험용으로 무장은 못 달고 나갔음.
그뒤에 무장한 F-16과 F-15가 나갔지만 확전우려등으로 미군이 반대함.
당시 F-4는 처음으로 북한보다 우세한 전력이었다.
미 해군, 공군, 육군이 모두 쓰는 F-4팬텀2는 최우방국에만 공급하는 전투기였다.
F-5 처럼 못사는 나라에 주는 전투기가 아니었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방위성금헌납까지 해서 당시 그 어려운 상황에서 국민성금으로 돈 모아서 샀다.
그 누구도 F-4팬텀2의 북한 억제력을 무시할수가 없다.
현 이재명 정부는 절대 북한의 심기를 거스리지 못한다.
대북송금 내역을 북한에서 흘리면 새로운 증거로 새롭게 수사하기 때문에 기소가 또 된다.

실세가 되고 싶어서 내가 실세다 라고 했던 실세 호소인 강훈식은 결국 비서실장에서 쫓겨났다.
(쪽팔려서 그만두었다고 하지만, 열받아서 순방길 앞에 사표던진건데 누가 봐도 성남라인에서 찍어누른거임)
본인이 인사위원장이라고 했지만, 아무도 안 믿었다.
이재명 정권은 노무현보다 더 약점이 많다.
김현지, 정진상은 죽도록 붙어 있을거다.
노무현 청와대 안에 문재인이 들어가 있던것 처럼.
성남 변호사 시절 처음에는 철거민 편에 있다가 철거 용역 깡패들과 붙어 먹으면서
성남 시장 공천 밑천을 만들고, 성남시장시 대장동등 부동산 개발, 지역화폐로 자금 마련해서 50억 클럽으로 로비
법원(판사)까지 장악하면서 승승장구 하고, 경기도지사 잠깐 할동안 무려 중국 2번이나 갔다오고,
결국 박원순은 살자 당하구. 본인이 민주당 장악, 대선 후보, 대통령까지 되었다.

김혜경 엠블런스 실려가고 나서 첫 포착때 오해 받았던것도 김현지였지.
비싼 명품 두르고 있는 다스베이더 인물.
왜 오해 받았냐면, 모두 감싸고 명품 두르고 나타나서 비서들이 문 열고 수행 해줘서였음 ㅋㅋ
김혜경 <<< 김현지 라고 보면 된다.
김현지는 전 정의당 의원인 박원석이 1998년 이재명이 성남 쩌리 변호사 시절때 소개해준 인물이다.
즉 측근오브측근이 아니라 이재명 그자채인 존재인거다.
즉 이재명은 김현지, 정진상 손에서 벗어날수가 없다. 그들이 없다는건 본인이 감옥간다는 소리니까.
그리고 청와대, 정부 장악도 그들 없이는 할수 없다. 수족이니까.
거기다가 북한에는 대북송금으로 인해서 아무런 강경조치를 취할수가 없다.
중국에게는 자주국방 핑계로 유엔사 철수(해체), 전작권 환수라는 임무를 완수해야하는 상황이다.
즉 이 3가지 때문에 이재명은 레알 답 안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