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왜곡 논란에도 이런 쓰레기보다 못한 영화에 대해서
진실 운운하는 무뇌아들과 이런 파렴치한 영화에 긍정적
평가를 하면서 역사적 아픔을 외면하는 짓을 한
널리 얼굴이 알려진 연예인들이 얼마나 무식하고
좌파 연예계에서 살아남으려고 양심까지 파는 매국노보다
못한 짐승에 가까운 것들인 지를 스스로 보여준 사태
하루를 살더라도 최소한의 인격을 갖춘 사람으로
살지않고, 쓰레기 연예계, 좌파 연예계에서 기생하거나
살아남으려고 발버둥치면서, 국가와 역사를 외면하는
좌파 내지 좌파에 개노릇하는 연예인들은 차라리
자살하는 것이 자신들의 잘못을 반성하는 최소한의 일임을
스스로 알아야할 것이다.
특히나 요즘은 젊은 세대를 주축으로 사실과 공정을 중심으로
좌파의 선동에 반감이 높아서, 이런 수준 낮은 왜곡 영화,
선동 영화에는 세뇌가 아니라 오히려 반감이 더 높아지고
있다는 세대 변화도 반드시 알아야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