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나라가 골로가기전 전형적인 특징이 있는데 그것은 주식폭등이다.
다행이 한국은 천운을 타고난것인지 반도체 호황과 군수산업 조선 자동차등 특정 산업분야 몇가지가 버텨줘서 나락의 길에서 비켜가게 되었다. 반도체 중에서도 몇가지를 특정하여 승부를 건 삼성에 감사하자. 100분의 1확률정도를 정확히 맞추는건 실력이라고해야된다.
달러이야기를 빼놓을수없다.
긴축과 양적완화를 반복해서 기축통화를 지켜오다 어떤 특이점에 다다를때즘. 분명 전쟁이 날것이라 예측할수 있었다. 큰 전쟁만이 이 작은 지구안에서 유에서 무를 만들어내고 무에서 유를 창조할수있는 단 하나의 최후의 수단이 된다.
그리하여 특정 간격으로 세계대전이 일어났고 경제공황과 불경기를 타계해 왔다. 이번전쟁 역시 미국과 러시아는 전쟁을 감행했고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가 예견되자 더 큰 소모전으로 갈 양상이 높다.
양대 패권국일 두 나라는 앙숙처럼 보이지만 서로를 배려하며 각각의 나와바리에서 이득을 챙기기위해 분주해하는 현 모습이다.
여기서 더 큰소모전이란 유에서 무를 만들어내는 과정이다.
무에서 유를 창조할때 사용되는 달러는 널리쓰일수록 가치가 높아진다. 그게 달러만 가질수있는 힘이며 기축통화의 특권이다.
이전글에서 달러의 힘은 세계각지에서 활동하고있는 미군과 항모전단에서 나온다고 이야기한 이유다.
이런방법이 내성이생겨 힘을 잃게되는시점이 현재인것이다.
여기서 내성이란 중국의 미채권매도 미패권주의의 불신 등 여러내용이 포함된다.
결국 한국의 경제는 달러의 금리에 영향을 받게되는데 그게 사실 결정적 요소인것같다. 달러는 금리가 높으면 국채를 비싸게팔고 금리가 낮으면 세계구석구석에 달러가 유통되어 힘을갖는 기미한 구조를 가지지만 한국은 미국처럼 두가지 다 좋을수없다.
적당한 금리가 유지되어져야지만 수출 수입 소비 내수시장등이 버텨낸다. 본인은 현재 감당할수있는 임계점까지100이라 가정한다면 70프로 이상 왔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 이상은 부동산부터 도미노처럼 무너지게된다.
여기에 이런글을 싸지르는 이유가 여기에있다.
주게이들은 알것이다. 내가 가지고있는 중식이 오르기전 10명중 8명이 손절하고 뒤져야한다는것이다.
공포가 오지않은이상 금리상승은 여전히 진행중밀것이다.
그래서 앞전글에서 주식은 이제 대충하고 이자를 주는기관에 조금씩 상품 가입을 하라는 글을 썼었다. 아직 금리인상 여지가 충분한맛큼
시간을 둬가면서 가입하라고 한것이다.
잠온다 자야다. 다음에쓰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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