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로고 ,페이지바뀜에 거부감떠드는 놈들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다.”

싫든 좋든 항상 변화를 해야한다

그게 자원없이  이정도로 사는 우리 개조선의 미래다

두려움은 종말이다

고질라도 어린 시절이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