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주장:
1.암살자들 영화 내용보면 알겠지만 정말 문제 많은 영화다...
2.암살자들 불매운동하자..볼 가치도 없는 영화다..
1번,2번 주장이 대치됨..이건 진짜 모순임..ㅡㅡ
1번 의견에 동조하려면 영화를 봐야 하는데 이건 2번 주장과 모순됨...완전 반대임...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완전 사면초가가 따로 없음 ㅡㅡ
그냥 누군가 영화가 문제 많다고 해서 그 사람 말만 듣고
아무런 의견과 생각없이 뇌를 위탁하면 안된다고 생각해..
사이비종교 신도들도 아니고...
마치 부정선거 음모찌라시헛소문 괴담처럼 말이지...
1.투표 용지 부족하니까 올공집회 나가야 한다!! 2.투표수는 조작됐다.
올공집회 자체가 전혀 명분도 없고 말의 앞뒤가 안맞는 거처럼
증거를 토대로 결과를 만들어가는 것이 아닌
마치 뭐 때문인지는 몰라도 결과를 정해놓고 증거를 끼워맞추는 느낌?
그걸 우리는 뇌절이라고 표현하지...
암살자들 내용도 모르면서 몇몇사람이 나쁘게 평가한 거 가지고
그 사람말만 듣고 작품성과 감독 하물며 출연진까지 비난한다?
이건 분명한 모순임...감독이 싫고 좋고를 떠나서 말이지...
반대도 마찬가지...암살자들 무조건 재밌다고 꼭 보라고 한다고 해서
내가 그걸 긍정적으로 좋게 평가할 이유는 없는거고
암살자들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하기 전까지는 무지성으로 긍정적일 필요도
일베처럼 온갖 극단적이고 진영논리 패악질 부려가며 불필요하게 적대시할 이유도 없는거임;
영화는 영화일 뿐이니까...
되도록이면 나도 영화는 안보려고 하는데
일베 우파 극우 윤어게인 진영논리쪽에서 분명히 문제있다고 하길래
영화를 봐야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는부분인데
그래야 일베의견에 동조를 하던지 말던지 할텐데
그러자니 암살자들 불매운동에 위배되고...
그냥 영화 내용도 제대로 모르면서 무지성으로 일베 의견에 동조해서 비난하고 욕하는 것도 너무 이상하고 ㅡㅡ
일베가 한 두번 틀려야지...부정선거도 곧 밝혀진다고 수천만년을 지껄였는데 밝혀진건 없고 증인도 증거도없고 ㅋㅋㅋㅋㅋㅋ
아마 일베에서 비난하는 사람들중 대다수는 제대로 영화도 안보고 그러는거겠지?ㅎ
영화 내용을 제대로 모르니까 비난할 지 말아야 할 지 모르겠음...
오히려 이런식으로 암살자들이 문제있다고 보지마라고 하는게 오히려 암살자들을 도와주고 홍보해주는 격이 아닌가?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이 생각해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