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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맹목적으로 이유없이 영화를 폄하하고 비판하기 바쁘다면

나중에 우리도 영화를 제작할 때 상대측 진영의 존중은 기대할 수도 없을거임...

아니 이런식으로 작품에 대한 정당하고 건전하고 건강한 비판이 아닌

감정적으로 메신저와 배우들과 주변인들까지 공격하는 무리수를 둔다면

향후에 정말로 우파에서 이번 암살자들 작품을 뛰어넘는 명작을 만든다고 해도

작품성과는 별개로 아무런 존중도 응원도 받지 못할거임...

품격과 품위는 개나 줘버린지 오래...

인간이 짐승과 다른게 뭐임?이성이 있고 생각이 있다는 거임...

이성의 끈을 놓고 감정을 조절하지 못한채

익명이라는 이름아래

암살자들에 내용을 떠나서 과연 정치성향이 다르다고 댓글 평점테러하며 악평하는 것도 모자라(위법의 소지있음)

허진호 감독과 출연진들과 그 주변인들까지

인스타 찾아가서 무자비하게 악플달고 테러하고 입에 담을 수도 없는 악담과 저주를 퍼부으면서 패악질 부리는게

과연 정상적이고 올바른 모습과 행동인지는 의문임...

보수는 여기서 멈추지 못하고 반성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어떠한 재기와 발전은 꿈도 꿀 수 없을 것이고

예전과 같은 차분하고 이성적으로 대처하는 품위와 품격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보수가 보수다운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아직까지도 아스팔트 극단적인 우파세력에게 여론을 끌려다닌다면 

그리고 부정선거 음모설 괴담 주장과 관련해서 진심으로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거나 그러지 못한다면...

그리고 국민들에게 지난날의 과오를 용서 받지 못한다면...

보수는 돌이킬 수 없는 파멸의 길을 걸을 수 밖에 없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