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영포티 되는 1990년생 코인왕 노인인데

매일 백화점에서 1억 6천만원씩 소비하면서도

정작 자신이 제대로 된 여자를 못만난 현실에 후회하고

남들 다 이루는 평범한 가정에 갈망하는 모습을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