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 일본> 
김일성 ==> 조총련 ==> 문세광 ==> | 한국 입국 | ==> 책시 드라이버 김사복 ==> 광복절 기념식장 


<1980년 일본> 
? ==> 위르겐 힌츠페터 ==> | 한국 입국 | ==> 택시 드라이버 김사복 ==> 광주 518 현장



같은 해도 아니고 6년 뒤에 비슷한 성격의 인물을 동일한 택시 드라이버가 자기 택시에 태워 갈 확률은 얼마나 될까?
택시 드라이버 김사복은 일본의 조총련과 한국의 좌파를 연결하는 연락책이었던 듯
김사복에게 문세광을 광복절 기념식장까지 태워 가게 한 인물은 조총련과도 연결되어 있던 인물이었을 가능성이 크다
조총련과 지속적으로 연락을 주고 받는 관계나 지위에 있는 인물이었다는 뜻

과연 김사복을 조종한 국내의 좌파 인물은 누구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