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집의 50%가 자가고
나머지 50%는 다주택자가 보유한 두번째 집에서 전세 월세로 산다
그런데 민주당은 다주택자를 악마화 하는 정책을 펼친다
다주택자가 적어지면 이제 주택은 절대 팔지 않는 고정 자산이 되고
왜냐하면 집을 판다는건 거리로 내앉는 것과 마찬가지기 때문이다.
다주택자가 줄어들면 여분의 집 공급이 줄어들어서
서울을 떠나 지방으로 가는 사람들의 주택이 겨우 공급이 될 뿐이다.
월세나 전세로 임대수익을 얻기위해 집을 여러채 보유하게 되는데
그걸 막는다는 것은 집값의 상승만 부채질 할 뿐이다.
집 한채가 목숨보다 소중한 자산이 되면 가격은 폭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