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가 지 가족들한테 전화해서 자랑하고

명절날에도 가족들 친척들 모엿을때 자랑 존나하고

​​​​​동네 아지매들 사이에서 선망대상 되고 존나 얘기 됨

그리고 이와 동시에 아이의 자유를 절대 허용용납 안하게 됨

애가 학년 올라가면서 성적 떨어지면

주변에 자기가 자랑해놓고 이걸로 선망대상 되고 인식된게

​​​정반대로 반전되서 자기는 주변 사람들과 동네 아지매들 사이에서

면목 없게 되고 체면이 심각하게 손상되고

​​​​​​동네 아지매들로부터 비웃음 받고 깔봐지게 된다

자신의 지위가 떨어지게 된다

​​​​뭐 이런 식의 사고방식, 감각, 강박심리가 엄마의 정신을 지배 함

그래서 엄마가 아이의 자주성을 완전 말살해

초딩 때 부터 매일 하루종일 학원, 사교육 하게하고

​​​​​​애가 하고싶은 것들은 못하게 하는 구조가 만들어져 

아이의 인생을 파괴한다





한국 양육문제에 대해 내가 쓴 글들

https://www.ilbe.com/view/1162201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