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묵히 걷다가......... 우연히 길가에 흐드러지게 피어난 아름다운 꽃을 보고


아... 아름답다.. 하고 감탄헐때.



딱 감탄만 허고 그냥 지나치는기 가장 조운기라....



굳이 꺾어서 집에 갖고 간들... 이미 짐이 되버리고 귀찮기 짝이 없고

물병에 꽂아놔봐야 며칠도 안가 시들어버린다.



그리고 그기 욕망이고.. 인생인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