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메
살다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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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뉴스타파 PD가 고(故)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박정희 전 대통령 또는 당시 중앙정보부가 사건의 배후였다고 상상하는 것은 "인간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최 PD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육영수 여사가 저격당한 비극적 사건의 기획자가 박정희 대통령 혹은 그의 수하였던 중앙정보부라고 상상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좌·우 간 균열을 한층 더 심화시키는 사건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정희 정권이 영부인을 죽인 범인이라는 의심을 하는 건 인간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지적했다.
출처 : 펜앤마이크(https://www.pennmik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