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중국인 남성은 유 씨에게 "멸공반점 간판을 내리면 돈을 주겠으니 간판을 내려달라"고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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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씨는 "'총은 항상 숲에 있는 새를 겨누고 있다. 조심하라'고 했다. 뒷배가 있다고 말 하며 '가족을 생각해라' 등의 발언해 왔다"고 주장했다.

결국 유 씨는 경찰에 남성을 신고했고 이후 지난 4월 수사기관의 중재로 중국인 남성에게 450만원을 받는 조건으로 고소를 취하했다.

 


 

짱깨한테 협박당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