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쇼핑몰
가맹점이 하도 안 구해지고 이상한 놈들만 상담오면서

괜히 시간이랑 돈만 엄청 쓰고 올해초부터 너무 힘들었다.

뜬구름 잡는건가 싶어서  지방에 미팅갔다오고 또 꽝이길래

포기하자 하고 가맹 모집 광고 다 철수시켰다가 술마시면서

딱 올해 1년은 해보고 안 되면 접자 다짐하고 다시 광고 열었더니

제대로 된 점주 2명이나 만나서 어느덧 가맹 2개나 생겼다.

낭떠러지까지 몰렸어도 포기하지말고 도전해보자 게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