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냥 하루만 딱 둘러보는 눈요기용

탁트인 태화전 외는 벽들 높고 거리는 휑함

그냥 감옥 복도 걷는 기분이라 삭막하고 텁텁함



진지하게 경복궁은 커녕 창덕궁 선에서 캇

괜히 만주족 황제들이 원명원 지어지니까 글로 거처 옮긴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