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병신에서 픽션이라고 호소하는 감독.


진실이라고 말하고 다니는 배우들의 엇갈린 주장?

VIP시사회에서도 진실이란 단어는 엄청 많이 보인다.
즉 영화가 픽션 아니고 진실이라는 ㅋㅋㅋ
좌파 필수단어는 진실이다. 그리고 감정호소.



좌파들 특성 진실을 인양하라임.

2014년 세월호 사건때 부터 하는 말이 바로 진실임.
여기서 좌파들이 말하는 진실은 자기들이 원하는게 바로 진실임.
세월호는 해상교통사고 대참사임.
안전불감증으로 BWTS(발라스트워터)를 빼고 과적 + 배 불법 개조(유병언)+선장과 선원들의 안일함
이후 대처에서 진도 VTS 근무태만, 전라도 해경의 안일한 대처가 복합적으로 적용했으며
제일 하이라이트는 구명조끼 입은채로 선실에 놔둔 말도 안되는 짓이었음.
(이후 학교에 생존수영이 생겨났고, 선박 침몰시 탈출관련 실질적 교육등이 생겨남)
이런씩으로 하다보니 지금 좌파들은 보수에게 과거 이야기 팩트를 픽션으로 바꿀수 있는게 합법이면 얼만큼 무서운지 보여주고 있음.

노무현 부엉이바위 투신 사건
변호사인데, 당시 컴퓨터로 유서 작성? 이 사건으로 인해서 본인 형부터 부인, 측근들은 다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됨.
이후 왼쪽은 대통령까지 했으며 오른쪽은 감옥갔다오고도 부활해서 정치활동중임.
박원순 자살 사건


그리고 그 측근.
이후 좌파 대통령 후보였던 서울시장은 자살하고, 대권후보는 이재명 한명만 남께 됨.
이제 그 역풍으로 온갖 패러디물이 나오고 있고, 합법적 까기가 되는 상황이 됨.

제일 ㅈ된건 바로 버거킹.
알다시피 버거킹은 현 사모펀드가 운영중으로 폭발적인 매장 증가와 신매뉴 런칭등으로 몸집 키워서
1조단위로 팔아먹으려다가 3년전 실패해서 올해 6월부터 다시 진행중임.
헌데, 지금 상황에서 팔기에는 ㅈ된게 지금 이미지 나락행의 유해진을 쓰면서 불매운동 이야기 까지 나오고 있음.









